소개

중요한 과제를 위해 설계된 작은 AI 기업

STAI x BWLB는 기술 구축, 기관의 책임, 공공적 가치를 분리할 수 없는 영역에서 일합니다.

미션

AI를 통한 지속가능한 전환

기관이 근거를 이해하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리며, 역량을 키우고, 시민과 소통하는 방식을 AI로 개선합니다.

운영 모델

전문가가 직접 책임지는 실행 모델

집중된 핵심 팀이 프로젝트를 직접 책임지고, 추가 전문성이 필요할 때 과제별 연구·도메인·기술 파트너십을 구성합니다.

이영준

창업자

이영준

창업자, 제주한라대학교 인공지능학과 부교수

제주를 기반으로 교육, 기관 혁신, 공공정보 시스템을 아우르는 현장 AI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습니다.

일을 맡고 있는 사람들

창업자

이영준

대학의 AI 리더십과 현장 구축 책임을 함께 맡습니다.

@entelecheia
사내이사

문재현

KBS 제주 선거 사이트 구축 — 도의원 뉴스 아카이브와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담당했습니다.

@maenjh
CTO

김웅빈

지식그래프·RAG 파이프라인, 한국어 문서 처리, Maru 아키텍처를 맡고 있습니다.

@YeolHanMyeong

우리가 지키는 실행 원칙

01

주장보다 근거

중요한 사실에는 출처, 기준 시점, 검토 상태를 함께 관리합니다.

02

사람의 판단을 명확하게

AI가 분석과 제작을 돕더라도 중요한 결과는 책임 있는 사람이 승인합니다.

03

운영이 성공의 기준

프로토타입보다 조직이 사용하고 유지하며 개선할 수 있는지를 봅니다.

다음 STAIx 협력을 만드십시오

기관의 미션을 연구, 교육, 구축 역량과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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